
창립 37주년 기념식 및 제97회 종이문화세미나가 8월 3일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현장에 참석해 주신 회원 여러분과 온라인(ZOOM)으로 함께해 주신 회원 여러분 덕분에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100여 명의 정회원이 함께하며 한국 종이문화의 발전과 미래를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념식은 주안나 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송홍연 명예회장의 축사, 20클럽 정회원 시상, 우수강사 표창 등 다양한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2026년 신간 『HEXAPODA ORIGAMI : 종이접기 곤충도감』을 김진우 창작위원장이 소개하며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모든 순서를 마친 후에는 참석자들이 함께 단체사진을 촬영하며 창립 37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후에는 제97회 종이문화세미나가 이어져 노경숙 클레이아트 연구위원의 「종이문화 특강」이 진행되었으며, 이어 이율리아 종이조형테라피분과장의 「시니어 종이접기조형 특강」, 제CLUB 정회원들이 진행하는 「종이접기마당」이 진행되었다.
37년 동안 한국 종이문화의 발전을 위해 함께해 주신 모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사)한국종이접기협회는 종이문화의 가치 확산과 창의적인 종이문화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